거대 백상아리 'MEG 무비', 8월 10일 개봉 확정

원작자 '스티브 앨튼'에 따르면 소설 '메그'의 실사영화가 여름 시즌인 2018년 8월 10일로 개봉날짜가 잡혔다고 한다.

 

워너브라더스가 제작하고, 2013년 라스트 베가스(로버트 드니로, 마이클 더글라스, 모건 프리먼 등이 출연)를 흥행시킨 '존 터틀타웁'이 감독을 맡은 이 블록버스터 영화는 약 1억 5천만 달러가 제작비로 소요될 전망이다. 

 

이 영화는 약 1,340만년 동안 해양생태계의 정점에 군림했던 고대 거대 상어 '메갈로돈' 을 다룬 작품으로 '제이슨 스태덤'이 주연을 맡았다.

 

같은 날, 그가 공개한 본 영화의 포스터(미확정)는 아래와 같고, CG상어도 이와 거의 비슷한 분위기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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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중국 과학자들이 이끄는 국제적인 심해조사 프로그램이 알 수 없는 위험에 의해 공격받게 되는데, 마리아나 해구 아래에 갇힌 채 잠수정이 사용할 수 없게 되면서 그들은 구조를 필요로 하게 된다. 수년 전 포식자와 맞닥뜨려 미션을 포기하고 그의 동료들 절반을 남겨두고 가버렸던 전직 해군 캡틴이자 심해 전문 다이버(제이슨 스태덤)는 목숨을 건 미션을 위해 고용된다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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