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녀 임지현, 음란방송 bj 목격담…경찰 “동일인물 아냐”

충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탈북녀 임지현 씨는 지난 달 검거된 인터넷 음란방송 탈북녀가 아니다”

 

 “입건된 인터넷 음란방송 탈북녀는 현재 한국에 있고 조만간 검찰에 송치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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