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일요신문 성희롱 “여기자는 여자가 아니라 기자”

서울문화사 소속 시사 주간지 일요신문에서 후배 기자 A씨에게 팀장 B씨가 음담패설을 이용한 5행시 및 성관계 관련 내용 등을 수차례 개인 메시지로 보낸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한 예로 지난해 6월경 B씨는 A씨에게 

 

‘자’X로 귀싸대기 맞고 싶냐. 

‘유’X 뽑기 전에 아닥해라. 

‘한’명이랑 말고 갱X(집단 성관계)을 하던가. 

‘국’가대표 뿅뿅 뽑는 데나 출전해, 

‘당’구공으로 쑤X버리기 전에”라며 

 

‘자유한국당’ 5행시를 메시지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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