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포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첼시와 디에고 코스타 협상에 돌파구를 마련하면서 영입 자신.

1 보리빵 0 20 0
[스카이스포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첼시와 디에고 코스타 협상에 돌파구를 마련하면서 영입 자신.




스카이소스가 파악하기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그들이 디에고 코스타 영입 협상에서 돌파구를 마련하면서, 보다 자신감이 올라간 상태다. 

협상과 가까운 소스가 말해주길, 진척이 있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아틀레티코는 징계로 인해 겨울까지 새로운 선수를 등록할 수 없다. 그리고 지금까지 첼시가 원하는 액수 £50m의 절반만을 오퍼했다. 

아틀레티코는 아직까지 £30m이 넘는 오퍼를 하지 않았다. 

코스타는 안토니오 콘테로부터 그를 더이상 원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은 이후, 아틀레티코로 다시 가고 싶다는걸 명확히 했다. 

코스타는 아틀레티코로부터 £32m의 이적료로 첼시에 합류한 이후 3시즌 중 두번 프리미어리그 우승 타이틀을 들어올렸다. 

그는 7월 프리시즌 트레이닝 복귀를 거부하면서 사실상 파업하고 있는 상태다. 




출처 : http://www.skysports.com/football/news/11668/11033852/atletico-madrid-confident-of-breakthrough-in-diego-costa-negotiations-with-chelsea

0 Comments
제목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